한국자산매입,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벤처기업협회 회장상 수상
한국자산매입 주식회사(대표 김종구)가 지난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
메이플홀에서 열린 ‘제23회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벤처기업협회 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은 창업 활성화와 혁신 기업 발굴을 위해 마련된 시상식입니다. 올해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한상공회의소, 벤처기업협회, 서울경제신문 등이 함께했습니다.
한국자산매입은 AI 기반 부동산 금융서비스 ‘헷지했지’를 통해 주택 구매자의 가격 하락 리스크를 완화하고, 부동산 시장의 거래 안정성과 소비자 보호 가능성을 제시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최근 정부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주택환매보증제’의 방향성을 민간 영역에서 선제적으로 구현한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헷지했지는 주택 구매자가 약정된 시기에 약정된 가격으로 주택을 다시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인 매수청구권을 제공하는 부동산 보호약정 서비스입니다. 주택 구매 이후 시장
상황이 변하더라도 사전에 정한 조건에 따라 매도를 요청할 수 있어, 소비자는
가격 변동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으로 주택 구매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한국자산매입은 단순히 주택 구매자의 리스크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매입 대상이 될 수 있는 주택을 사전에 선별해 매입 희망 가격과 위험 수준을 평가합니다.
이후 고객이 매수청구권을 행사해 주택 매입이 이뤄질 경우, 해당 주택은 임대주택으로 다시 시장에 공급되는 구조입니다. 이를 통해 주택의 공급, 구매, 임대, 거주로
이어지는 부동산 시장의 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서비스의 핵심에는 한국자산매입이 자체 개발한 AI 리스크 분석 시스템
‘AI PRISM’이 있습니다. AI PRISM은 단지와 동, 층, 호 단위까지 부동산의 가치와 가격 변동성, 거래 가능성을 분석해 매입 대상 주택의 적정 가격과 위험 수준을 사전에 평가합니다.
김종구 한국자산매입 대표는 “이번 수상은 한국자산매입이 추진해 온 AI 기반 부동산 금융서비스의 혁신성과 사회적 필요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구매자는 가격 하락
위험을 혼자 떠안지 않고, 공급자는 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임차인은 양질의
임대주택에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자산매입은 지속가능한 부동산 시장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AI부동산경제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택 매수청구권 기반 서비스, AI 부동산 리스크 분석,
주택환매보증제 관련 모델, 임대주택 및 리츠 연계 구조 등을 통해
종합 부동산 금융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