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부동산 핀테크 기업 한국자산매입(대표 김종구)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 플랫폼을 운영하는 머니무브(대표 이상규)와 금융서비스 및 부동산·주거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사업 역량과 전문성,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부동산과 금융 분야의 접점을 넓히고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주거 관련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사는 각자가 축적해 온 전문성과 사업 기반을 활용해 금융서비스와 부동산·주거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영역을 폭넓게 검토할 계획입니다.
관련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실질적인 사업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헷지했지는 수분양자에게 약정된 시점에 사전에 정한 가격으로 주택을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인 ‘매수청구권’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자체 개발한 AI 부동산 분석 엔진 ‘AI PRISM’을 기반으로 부동산 자산의 가치와 가격변동 리스크를 분석하고 있으며 부동산 리스크 헤지 약정 서비스와 AI·빅데이터 기반 권리행사 예측 및 계약 수수료 산출 기술 등 관련 특허와 기술 자산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부설연구소인 AI부동산경제연구소를 함께 운영하며 부동산 데이터·AI 및 금융 관련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머니무브는 금융위원회에 정식 등록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자금이 필요한 대출자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된 머니무브는 2021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을 완료했으며, 현재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계 코넥스 상장사로 AI 기반 디지털 금융 분야의 사업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한국자산매입 김종구 대표는 “부동산과 금융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만큼 각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경험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접점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머니무브와의 협약을 계기로 양사가 가진 역량을 공유하고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폭넓게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머니무브 이상규 대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과 부동산 분야가 서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할 수 있는 영역이 다양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자산매입과의 협력을 계기로 양사의 전문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자산매입과 머니무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금융서비스와 부동산·주거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양사의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